[걸스 & 판처] 친구 대작전 Web Comic

픽시브 88님 작품.

12화의 감동에 허우적거리다 눈에 띄는거 하나 간만에 쓱삭해봤습니다.

이글루스는 무슨 시간을 달리고 있습니까? 애니메이션



이 무슨 90년대 여신님 동인지나 러브 시노 사건 때 나왔던 말이 2012년에 다시 나오나요.

혼자 싫어하고, 혼자 안보면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.

그런데 무슨 그걸 사가는 사람이 이상하다느니, 나으 L쨩은 윤간 당하려고 태어난게 아니라느니...

한 시대를 풍미했던 "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!"가 자연스레 떠오르는군요.

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고, 자기가 보기 싫으면 자기가 안보면 됩니다.

어차피 볼 사람은 보고, 그릴 사람은 그려요.


라이트노벨 '캄피오네!'와 축구의 오묘한 상관 관계. 소설&만화


이번에 애니화된다는 캄피오네.

간만에 중2중2하고 허세허세하고 오글오글한 작품이라 마음에 쏙 듭니다.

어설프게 아닌척 하지 말고 기왕 중2간지를 추구하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죠.

뭐 작품에 대한 평을 하려는건 아니니 넘어가고, 여기서부터 본론.


길어져서 가렸습니다

윤석민 방어율 좀 보려다가 주키치 기록보고 깜놀. 스포츠

정지훈의 환상적인 세이브 덕에 윤석민이 6이닝 완봉승했다는 소리에 그럼 방어율이 어느정도 내려갔으려나... 하고 살펴보다 주키치 방어율에 깜놀.

윤석민이랑 0.01 차이 밖에 안나네?

이닝은 약 3이닝 더 던졌네?

근데 승은 윤석민의 절반...

LG팬들이 왜 그리 주키치에게 미안해하는지 기록을 보니 잘 알겠네요.

[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] 우리들의 마도카 씨 Web Comic

오늘도 대패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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